안정화치고 딴딴한 쿠션감 있네
평소 신고 있는 브룩스 글리세린20보다 쿠션감이 조금 더 있어서 의외였음
그리고 신발이 전체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안정감이 들었음
보스턴12신고 뛰다가
기록 욕심생겨서 9월에 카본화 엔프4 샀는데
아킬레스건 안좋아서 신발장에 모셔두고
재활런 겸해서 5-7km 정도 630-700으로 뛸 목적으로
젤카야노31 산건데 만족스러움
특히 무겁고 탄성없어서 페이스 억제 효과 있음
질주하고 싶은 욕심이 안생김ㅎㅎ
컨디션 안좋을때 신어야겠다.
- dc official App
지금 신고 있고 첫 러닝화가 카야노 31인데 발목 안정감 굳 쿠션 묵직해서 안정감 굳 근데 묵직해서 그런가 속도칠 때 무거워서 무게 체감 확됨 카야노 사기 전에 매장에서 신어보고 샀는데 매장 직원분이 리커버리용으로 카야노랑 님버스 많이 신는다고 하시더라
속도칠때 불리한 게 아니라, 속도치지 말라고 만든 러닝화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에 듦 - dc App
러닝화가 저거 하나라 속도치고 싶은데 '야야 너 아직 속도칠 짬밥 아니야' 라는 거 같아서 포기하고 페이스 늦춰서 뛰고 있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