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6개월 쳐박혀 있다가 몸무게가 95키로까지 쪄버려서 런닝눈팅 좀하다가 앱추천보고 이틀 뛰었슴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뛰고있는데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고 요즘 러닝뛰는 재미가 쏠쏳하네용
친구야 달리기 속도가 빨라 좀 더 낮춰 천천히 달리기야 이번주는 시간 짧아서 뛸수있는데 점점 달리는 시간이 늘어나서 못뛰면 자괴감들고 포기하고 싶어질고야
첫 달리긴데 508은 너무 빠르긴하다. 케이던스 180정도로 장거리 천천히 뛰어보셈
다들 조언 감사여 첫날엔 6정도로 하다가 이게 맞나 싶어서.. 빨리 넘어가고싶은 욕심이 과했나 보군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속도를 찾아보겠습니다 근데 이거 몸에 무리 없으면 2주차 4일차에 넘어가도 괜찮겠죠? 백수라 런닝과 영양 휴식 세개밖에 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