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자신이 없고
나는 정말 스펙 이런것 보다는
가격, 무게, 개인적 착화감을
간단히 적어 올리는 편이거든
그런데

블로그 글 좋아하는 사람등 중에
러닝화 리뷰를 읽는다면
어떤 정보가 가장 도움이 될까 갑자기 궁금하네

10km를 주로 나가서 몇번인지 모르고
하프는 1번
풀은 두번 밖에 안뛰어 봤음.
그리고 듀애슬론, 3종 올림픽 코스 위주로 많이 나감.

대회는 15년부터 나가서
고인물의 상징인 카본 없는 경량 레이스화도 있음.
(타사재팬, 엠페러, GL J6 같은 시리즈 ㅋㅋ)

사이클링도 타서 고글이나 사이클링 의류도 모음.

참고로 개념글 두번간 벤쿠버 사는 러너야!
런갤은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된거 같네
마라톤 택시녀 때문에 블로그 조회수 뜬금없이 터져서
블로그 유입 확인하다 런갤이 있다는거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