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나가면 너무 늦은 시간에 뛰게 될 것 같아

조금 출출한 상태에서 뛰러 나갔는데 와.. 진짜 몸에 기운 없어서 죽을뻔

심박만 보면 이정도로 힘들 게 아닌데 그냥 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고 바닥이 안 밀어짐
교훈 : 야깅을 계획중이라면 저녁을 일찍 먹자. 아니면 에너지바라도 먹고 나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