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어제 대회때 뭉친곳들 좀 풀어주려고 리커버리 런 하고왔어

평소보다 일찍 잠들었는데도 새벽에 일어나는게 힘들더라

자기전에 폼롤러, 마사지건 열심히 돌렸는데도 말야


600 혹은 그 이상 생각하고 나갔는데 몸이 풀리니까 튀어나가려는 습관을 누르는게 좀 힘드네

나중에 강제로 교정 당하기 전에 꼭 고쳐야 할거 같은데도 잘안됨;



요즘은 다 그렇지만 아침에 뛰기 정말 좋았어

온도도 적당하고 좀 더워질라치면 바람도 살짝 불어주니까 너무 좋더라구

광안리 아침노을도 이뻐서 눈호강도 했고ㅋ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