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만성피로 환자로 지난 여름부터 기력이 없고 뛸 때 마다 허한 느낌(배부른데도 힘이없었어요) 때문에 장거리 할 때 마다 자신도 없고 디엔에프도 여러번 했는데


킵킵 선생님의 한약 도핑글을 읽고 장거리 훈련 며칠전부터 보중익기탕 로딩을 하고 레이스 중간에도 보중익기탕을 먹으며 뛰고나서 피로가 없는것에 깜짝 놀라 

약빨의 위엄을 느끼며 이번 서울레이스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서울레이스 준비하면서도 이틀 전에는 보중익기탕 한포 , 하루전에 두포 당일에 레이스 중 두포를 먹고 힘냈습니다 ㅋㅋㅋ


이 은혜 잊지 않고 제마까지 뽜이팅!

계신곳을 향해 큰절 올립니다


(+ 여기다가 공진단까지 먹으면 사점 극복 가능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