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중간지점(왕복 1K 정도?)에 게토레이 1.5L 놓고 달림.(숨겨 놓을 때도 있고, 아예 대놓고 놓는 경우도 있음.)


하다보니 가끔은 조금 찝찝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긴 함. 


다른 분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