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중간지점(왕복 1K 정도?)에 게토레이 1.5L 놓고 달림.(숨겨 놓을 때도 있고, 아예 대놓고 놓는 경우도 있음.)하다보니 가끔은 조금 찝찝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긴 함. 다른 분들은 어떰?
벨트에 플라스크 넣고 뛰기
소프트 플라스크 300ml에 이온음료 담고 조금씩 마심
플라스크 350/ 200ml 거리에따라 벨트에 - dc App
중간 중간 편의점 있는 코스로 짜기도 합니다
난 5km정도뛰묜 코스가 한강진입이라 걍 날씨 너무더우면 비상용 작은소프트플라스크 적당히더우면 아리수+편의점보급...
숨겨놓고 달리는 건 좀 별로인가? 종종 그런 방식도 추천해서 하고 있는거긴 한데...
난 트랙이 근처라 트랙주변벤치에 두고 7-8k뛰고와서 한모금씩 비슷하게함 - dc App
서울이면 천변따라있는 거점마다 아리수마시면 딱이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