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330을 목표로 한다고 할때 대충 457 페이스로 끝까지 밀면 330이잖아.

그런데 제마를 예로 들면 공덕부터 시청까지 올라가는 업힐이나 아차산 터널올라가는곳에서는 속도가 떨어지잖아.

그리고 코치들 말 들어보니 내리막에선 쏘지 말라고 하고.


그럼 평소 페이스를 약간 453~4로 유지하면서 오르막에서 까먹고 내리막에서는 회복하느라 이븐하게 가고 그러는거임?
평소 페이스는 330보다 아주 살짝 빠르게 유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