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달리기의 재미를 알고 작년가을부터 마라톤에 푹 빠졌네요

첫 마라톤으로 2023 춘마 풀코스를 뛰고 올해 목표를 하프 130 잡았었는데 목표 달성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고 성취하는게 마라톤의 매력인거 같네요
다음은 대망의 제마 풀코스늘 향해 노거덜 킵고잉~! 다들 부상 없이 달리시기를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