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런린이입니다.
패기롭게 춘마 풀코스 접수했는데 생각보다 연습을 못했네요ㅜ
최고 장거리는 9월 초 25키로고 저번주에 30키로 lsd 도전했는데 국국마 하프 후유증 + 지병이 도져서 14키로에서 중단하였습니다.
목표는 4시간 반이고 사실상 어려울 것 같아 완주만 하자 마인드긴 합니다.
어제 12키로 조깅 해보니 컨디션이 좀 회복된것 같아 오늘이라도 늦었지만 lsd한번 하는게 나을까요??
혼자 하다보니 훈련 과 연습을 어떻게 가져갈지 모르겠네요..
하프는 1시간 58분 나왔고 185/90키로 과체중러너입니다...
답변해주시는분들 앞으로 대회에서 모두 pb찍으실 거에요!
90키로에 풀? 반년차? 내 가족이면 뜯어 말릴듯
위험할까요..?
춘마는 6시간 기준 아닌가요? 진짜 완주만 생각하고 뛰어보세요
네 맞아요! 그래도 5시간안에는 들어오고 싶은데.. 난도가 높다고 해 어려울 것 같네요
430 페매아저씨만 졸졸따라가자 - dc App
목표는 그렇습니다 ㅎㅎ 하프때도 2시간 15분 페매 아저씨 쫓아가려하다 오버페이스해서 좀 기록이 잘나왔는데 이번엔 절대 오버페이스 안하고 잘 따라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