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20키로 뛰고 나서
중간에 여차저차 많이 쉬었더니
만 8일만에 간신히 트레드밀 10키로 완주 ㅠ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음
헬스장이 이제 여름 지났다고
냉방을 약하게 해서 그런가?!

아니면 아직도 아침런이 적응이 안되그런가 ㅠㅠ

휴식 뒤에 다시 뛰는건 정말
너무너무 힘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