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님 개잘뛰고

은태님 섹시하심

유문진님 자상하심.

까로님 옆에서봤는데 무서움.


그리고 나는 PB라 뿌듯하심.


런붕깃발도 가보고싶었는데 싱글렛형님들 많은것같아서 그냥 갔음.

너무 즐겁게 뛰었음.




서하마 1:39:58 -> 설레 1:32:4N초


너무나 뿌듯하다. 




스펀지운영 최고였는데 

중간중간에 파스운영도 있었으면 난 더 좋았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