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마무리중입니다. 주3회 꼬박 지키고 중간에 건너뛰기 없이 진행해서 2달가까이 되가는중입니다.
40대 후반이고 기록에는 크게 관심없고 건강때문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내년봄쯤에 10키로 달리기대회 나가보고싶습니다.
이후에는 30분달리기 능력향상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50분달리기 시작해야하나요?
아니면 기록욕심은 없으니 그냥 시간정해놓고 조깅형식으로 뛰는게 낫나요?
7주차 마무리중입니다. 주3회 꼬박 지키고 중간에 건너뛰기 없이 진행해서 2달가까이 되가는중입니다.
40대 후반이고 기록에는 크게 관심없고 건강때문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내년봄쯤에 10키로 달리기대회 나가보고싶습니다.
이후에는 30분달리기 능력향상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50분달리기 시작해야하나요?
아니면 기록욕심은 없으니 그냥 시간정해놓고 조깅형식으로 뛰는게 낫나요?
전 50분 달리기 조금 하다가 지루해서 자유달리기로 바꿔서 거리랑 친해지는 연습했어요
저는 8주끝내고 5km대회나가봤고 그이후론 50분달리기로 10km연습중입니다.
저도 그거 끝나고 30분 향상 조금 하다가, 50분 달리기 넘어갔고요. 그런데 30분 달리기 8주만큼 텐션이 있지는 않더라고요. 하다 말았습니다. 둘 중 어느쪽이든 땡기면 좀 해보시다가... 런데이 없이 뛰는 단계로 넘어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