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하프까지 올라가는 코스가 업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 돌아올때는 조금 쉽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반환하고 나서도 어 이상하다 왜 반환하고 나서도 업힐이 많게 느껴지지?
사람이 쉬운 다운힐은 잘 안느껴지고 업힐만 크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춘마 23킬로부터 시작되는 미세한 오르막 느낌을 나주 풀 뛰는 내내 느낌
큰거는 거의 없는데 잔잔바리로 계속 괴롭히는 느낌
분명히 하프까지 올라가는 코스가 업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 돌아올때는 조금 쉽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반환하고 나서도 어 이상하다 왜 반환하고 나서도 업힐이 많게 느껴지지?
사람이 쉬운 다운힐은 잘 안느껴지고 업힐만 크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춘마 23킬로부터 시작되는 미세한 오르막 느낌을 나주 풀 뛰는 내내 느낌
큰거는 거의 없는데 잔잔바리로 계속 괴롭히는 느낌
거기 도로 거의 평지인데 자도로 내려보냈나? 뭔가 이상하네
나도 유튜버가 홍보한거 보고 평지인줄 알고 기록이나 내볼까 생각했는데 완전 오산이였음 체감피로도가 좀 있었음
잔잔바리 업힐도 그런데 반환하고 역풍이...
계속 땡볕이다가 30킬로 넘어가서 다리가 안움직일때쯤 되니 구름끼면서 역풍이 좀 불어줘서 시원하게 달리기는 했음
반환 많은 대회가 그래서 더힘든거도 있는듯. 갈떄 오르막인줄알고 갔다가 돌아올때 그게 오르막이 아니었구나 깨달으면 멘탈이 좀 무너지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