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하프까지 올라가는 코스가 업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 돌아올때는 조금 쉽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반환하고 나서도 어 이상하다 왜 반환하고 나서도 업힐이 많게 느껴지지? 

사람이 쉬운 다운힐은 잘 안느껴지고 업힐만 크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춘마 23킬로부터 시작되는 미세한 오르막 느낌을 나주 풀 뛰는 내내 느낌 

큰거는 거의 없는데 잔잔바리로 계속 괴롭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