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시상에 관련하여 난리도 아니었다.

와이프가 나  사진찍는거 기다리면서 앉아있을때가

마땅치 않아 운영위원회 옆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대략의 통화에 의하면 1~4등인지 까지 전부 남자한테

양도다. 그래서 전화로 출전했냐 유무 확인하고 다시 등수

확인하고 트로피를 착불로 택배로 보내라 등등 장난

아니라더라 관계자 입에서 배번 양도는 ...

험한말 나왔다고함... 써주기 좀 민망하네..

등수를 어디에 뭐 기재를 해야하나봐

그래서 일일히 유선으로 파악해서 확인하는거 같더라고

개인적으로 일본처럼 전날 신분 파악하고 팔찌채워주고

배번달고  두개 일치하는 사람만 입장 가능한 대회 문화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그리고 검정 옷차림에 주로에서 주저앉아 쓰러지신 분

(기록제출그룹이면 1시간35~40분주자
미제출이면30~35분 주자)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건강상 이유로 필요하시면 보내드릴께요.(본인이름확인하고)

와이프가 저 촬영하려다가 찍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안 사람이 간단한 케어 및 그분에게 요헤미티 및

게토레이 준 사람입니다. 오해는 ㄴ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