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술을 좀 많이 먹어서


한달새 3kg 정도 쪘음 (80kg 에서 83kg)


근데 최근 러닝할 때 종아리 뒷족 근육 통증이 많이 있어서


5km 까지는 뛰겠는데 10km는 못 뛰겠어서


이게 왜 이럴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몸무게가 영향일까


아니면 뛰는 자세가 잘못 된 걸까 궁금해서.


혹시 저정도 몸무게 변화가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