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도 트렌드따라 대회 개최하는데
삼성은 감감무소식.....
갤워치도 각종 측정지표 기준으로
러닝 스케쥴 같은거 짜주면 좋을텐데
그냥 측정지표 보여주기용 외에 발전이 없음.....
측정기술력이 딸리는건 제외하고
그걸 조합해서 뭔가 기능적으로 활용할 부분들 있을텐데
전혀 의지가 안보이네.....
이상 또속은 갤워치울트라 유저의 한탄이었습니다 ㅠ
삼성은 감감무소식.....
갤워치도 각종 측정지표 기준으로
러닝 스케쥴 같은거 짜주면 좋을텐데
그냥 측정지표 보여주기용 외에 발전이 없음.....
측정기술력이 딸리는건 제외하고
그걸 조합해서 뭔가 기능적으로 활용할 부분들 있을텐데
전혀 의지가 안보이네.....
이상 또속은 갤워치울트라 유저의 한탄이었습니다 ㅠ
러닝시장이 일반대중대비 그리 큰 시장은 아니니까
그른가.... ㅠ
그러게 대회 주최하면 할거 엄청 많을거같은데
ㅇㅇ 홍보도 많이 할수 있고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할텐데
지금 회사가 흔들리고있어서 러닝에 신경쓸때가 아닌듯
아.... 그렇게 말하면 ㅠ
러닝시장이 크지도 않을뿐더러 그렇게 지표 확인해가며 뛰는 사람은 더더욱 적음.. 그리고 그렇게 품들여 개발한다해도 어차피 다 가민사서 쓰는데 굳이 안하겠지
글킨한데 워치류를 어차피 판매할거라면 세일즈포인트를 잡아야하는데 러닝이 그 한꼭지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거지..... 글고 개발도 코로스, 어메이즈핏 등 후발 주자들도 어느정도 지원해주는거 보면 투자비가 많이 필요할것 같지도 않고
e스포츠도 발 뺐는데 뭐 - dc App
글킨하네...... 야구도 예전의 삼성이 아니고..... ㅠㅠ
프로스포츠도 돈 줄이는데 러닝에 신경쓸 필요가 없지
ㅠㅠㅠㅠ
이런 능지들이 갤워치 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