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단순 계산 최대 심박수는 179인데 달리기 처음 시작할때 빡세게 달리면 174~5 언저리만 가도 숨가쁘고 심장 꿀렁거려서(부정맥 시술 및 극복 중)

공황 올 것 같이 두렵고 그러더니, 1년 정도 되니까 점점 운동하면 할수록 최대 심박수는 187까지 올라가고 더 올라갈 기세임.

이게 역치저항력이 늘어나서 몸이 버텨주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보면 됨?

달릴때 평균 심박수랑 휴식기 심박수도 좀 많이 줄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