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6~7키로 뛰었으며
10키로 대회 준비하려고 엊그제 9키로쯤 뛰었음..
(페이스는 5분 ~ 5분 30초..)
이후 오른쪽 무릎이 쑤시는 느낌이 있어서
(무릎 앞 슬개골에서 밑 부분 통증?)
소염 진통제(탁센) 하나 먹었습니다
근데 무릎 통증은 신발 영향 때문인 건가요..?
그리고 지금 신발은 밑창이 약간 닳아 있는 상태이며 이게 편해서 계속 신고 있는 데 걍 쿠션 괜찮은 신발 하나 사는 게 맞을까요?
평소 6~7키로 뛰었으며
10키로 대회 준비하려고 엊그제 9키로쯤 뛰었음..
(페이스는 5분 ~ 5분 30초..)
이후 오른쪽 무릎이 쑤시는 느낌이 있어서
(무릎 앞 슬개골에서 밑 부분 통증?)
소염 진통제(탁센) 하나 먹었습니다
근데 무릎 통증은 신발 영향 때문인 건가요..?
그리고 지금 신발은 밑창이 약간 닳아 있는 상태이며 이게 편해서 계속 신고 있는 데 걍 쿠션 괜찮은 신발 하나 사는 게 맞을까요?
없지않아있겠지만 평소보다 많이뙤면 좀 불편하드라구용
ㅠㅠ 걍 평소처럼 6~7키로 뛰면서 준비하는 게 좋겠죠?
평소보다 무리한게 더 큰 원인 같고, 페이스를 더 늦춰서 9-10키로에 적응한 이후 차차 속도를 올려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런가봐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조금 더 늦춰서 뛰어야겠습니다!
그정도면 그냥 이틀정도쉬어보시지 ㅜㅜ탁센 먹을 필욘 없을정도로 제 경험상 생각됩니다 - dc App
슬개건염은 대부분 힐착지에서 온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그게 맞는거 같음 왜냐면 나는 몇년 동안 겪었거든 (풋살해서) 근데 포어-미드 풋 착지 어디 쯤으로 뛰니까 사라졌어. 대신에 장경인대가 아파 이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