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하는 사람도 잇음?
대회 나가본 적은 없고
서울시 걷자 페스티벌 같은데만 나감
나도 출근전에 하는데 이유는 시간이 그 때뿐이라서 ㅠㅠ 수면의질이 조금만 떨어져도 그날 넘나 피곤하다 ㅠ
한시간정도 뛰고 들어와서 씻고 나른한 기운 커피로 쫓으면서 여캠 3분할 때리고 출근하면 뭔가 하루를 보람차게 시작하는 거 같음
직업상 체력관리+펀런으로만 뛰고 대회에는 일절 관심이 없음..
나도 대회 나가는 순간 몰입될 것 같아서 자제중
아침에 뛰는게 너무 즐거워서 뛰고 있음. 대회 나가본적도 없고 앞으로 나갈 생각도 없음.
가끔 건너편에서 오는 러너보다 괜히 반가움. 여자 아니어도
나도 출근전에 하는데 이유는 시간이 그 때뿐이라서 ㅠㅠ 수면의질이 조금만 떨어져도 그날 넘나 피곤하다 ㅠ
한시간정도 뛰고 들어와서 씻고 나른한 기운 커피로 쫓으면서 여캠 3분할 때리고 출근하면 뭔가 하루를 보람차게 시작하는 거 같음
직업상 체력관리+펀런으로만 뛰고 대회에는 일절 관심이 없음..
나도 대회 나가는 순간 몰입될 것 같아서 자제중
아침에 뛰는게 너무 즐거워서 뛰고 있음. 대회 나가본적도 없고 앞으로 나갈 생각도 없음.
가끔 건너편에서 오는 러너보다 괜히 반가움. 여자 아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