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마 이후로 하프 대회는 오랜만에 나간거 같습니다.

서하마때 1:36:16초 나왔었고 그 다음대회가 뉴발 10k 41:50초 이땐 들어오고나서 헛구역질을...


그리고 어제 서울레이스는 1:32:17초 


처음 목표는 1:30:00까지 밀어보자 이 생각으로 뛰었는데

청계천에서 반환하고 나서 페이스가 430으로 떨어져서 페이스 올리려고 하면


양쪽 종아리가 다 쥐날거 같은 느낌이 계속 나서 그냥 유지만 하자하고 참고 뛰었거든요.


최근에 그래도 30k 한번은 뛰었었는데 대회 페이스로 안뛰어서 후반부에 이렇게 종아리가 털리는걸까요?


내년엔 1:30:00을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