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회에서 처음 개시했는데
한 12~13km쯤까진 별 소리 안나다가 그 이후부터 피니시할 때까지 왼쪽에서만 찍찍 찌걱 찌그덕 이런 소리가 남ㅠ
알파3 하도 많아서 유심히 들어봤는데
나처럼 야한소리 내는 사람들도 가끔 있긴 했는데
대부분은 팡팡팡 하면서 경쾌하고 위협적인 소리가 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