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말세다..
다 뛰고 집 가는 길에 급식 두 명 킥보드, 자전거가 까불까불하며 내옆으로 옴.
귀에 펜을 처 꼽아놨네 라고 생각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얇은 에쎄 담배를 처 꼽아놓고 있더라.
폰만 갖고 있었으면 바로 찍었을텐데..
신선한 충격이여서 잊혀지지가 않네..
다 뛰고 집 가는 길에 급식 두 명 킥보드, 자전거가 까불까불하며 내옆으로 옴.
귀에 펜을 처 꼽아놨네 라고 생각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얇은 에쎄 담배를 처 꼽아놓고 있더라.
폰만 갖고 있었으면 바로 찍었을텐데..
신선한 충격이여서 잊혀지지가 않네..
남일이면 신경안쓰는게 요즘 트랜드라 애색들이 겁대가리 상실함 - dc App
ㅇㅇ나도 신경 안 써서 보고 저런놈도 있구나 했음ㅋㅋㅋㅋㅋ 빤히 보니 빼긴 하더라
진짜 병신들 개많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간지나는줄 알듯
내 앞에서 담배 연기만 안풍기면 이제 담배 정도는 신경 안 쌈
나도 그렇긴한데 조카보다 어린 급식이 체육복입고 킥보드 타는데 귀에 에쎄 꼽으니 ㅈㄴ 내 머리속에 캡처됐음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불러다가 뭐라했는데 이젠 그냥 냅둠 지킬게 많아지니 내 몸 걱정하게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