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말세다..
다 뛰고 집 가는 길에 급식 두 명 킥보드, 자전거가 까불까불하며 내옆으로 옴.
귀에 펜을 처 꼽아놨네 라고 생각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얇은 에쎄 담배를 처 꼽아놓고 있더라.
폰만 갖고 있었으면 바로 찍었을텐데..
신선한 충격이여서 잊혀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