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한 마라톤 하프 완주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너무 좋아서 달리는 내내 꿀잼이었네요 ㅋㅋ


다 같이 달리는 느낌도 너무 좋고 피니쉬 라인이 가까워질때 스스로가 너무 뿌듯했음...


처음에 5키로도 뛰기 힘들어서 10키로만 안쉬고 달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뛰다보니 어느덧 불가능해보였던 하프를 완주했네요 ㅎㅎ


다음 스텝은 내년 가을 풀코스 SUB4!


이제 저는 또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워서 가보려고 합니다


부상없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