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마일리지 300 채운 런정자인데 낮에 뛰는게 진짜 상쾌하고 너무 좋단 말이지… 바다나 강 보면서 뛰는게 진짜 좋음

근데 낮이다 보니까 필연적으로 탈 수 밖에 없는데 안 그래도 잘 타는 피부라 선크림을 개떡칠을 해도 계속 탐….

이거 그냥 타는거 신경 쓰이면 밤에 뛸 수 밖에 없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