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9월까지 퇴근하자마자 달리기부터 갈겨서 월마일리지 300~400 한달도 거른적이 없음
그토록 싫어하던 인터벌이나 남산업힐 빌드업 지속주 등 포인트훈련도 생각날때마다 지인들과 함
자세 구리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엘리트 출신 마라토너에게 자세교정도 최대한 받음..

근데 너무 불안함 휴.. 이번주 경주에서 320하고싶다ㅠㅠ

스타트라인 시작하기전에 320페메 찾은담에 그 사람 등만 보고 쫓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