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빼몸 110 41세 노화된 런미토콘드리아 열심히 달렸다
오늘 느낀점은 케이던스 180이상 유지하면서 6:30으로 천천히 뛰려는데 자꾸 페이스 경고가 떠서(6:00~6:40범위 이탈시 경고) 억지로 천천히 가느라 더 힘든느낌이 있었고 몸의 중심을 높이고 그냥 편하게 뛰는데 중점을 뒀는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간건지 왼쪽 고관절이라 해야하나 엉덩이라 해야하나 다 뛰고나니 거기가 삐걱거리는느낌이 좀 들었음. 좀 살짝 아팠던것도 같고. 오면서 쿨다운(?) 하면 좋대서 한 2키로정도 천천~히 뛰어옴. 지금은 괜찮은데 엉덩이쪽 왜그런지 궁금하네.. 글고 심박은 원래 저럼? 남들은 존2 존3 훈련한다는데 왜 나넌 좀만 달려두 170이 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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