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로 사랑니 뽑은지 일주일째입니다 .... 


오늘 실밥 뽑았고 .... 


의사 선생님이 뽑은자리도 자극 주고 이 잘닦으랍니다 ....


내일 퇴근하고 러닝 할랍니다 ...  그동안 일주일넘게 러닝 못해서 ... 상실감이 많이 컷습니다 ... 


벌써부터 오래쉬었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 


보강운동 이런거 하나도 안했고 ... 그냥 통으로 먹고싶은거 실컷 먹으면서 엄청 돼지마냥 쉬었습니다 .... 


러닝을해야 다른운동도 병행해서 하고 ... 저에게 러닝은 그냥 살아가는 원동력 그 자체입니다 .... 


사랑합니다 러닝.....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운동하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