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어제 한강 14키로 뛰어서 족저랑 무릎에 데미지 살짝 있었는데 그냥 뜀.
추울까봐 바막입고 나가는데 항상 1키로도 안되서 후회하는듯
리듬감 있게 뛰는거랑 둔근, 허벅지 쓰는 방법을 조금씩 느껴가는 중
퇴근
다리 거덜나서 천천히 뛰기로 맘먹고 뗬으나 언제나 뛰다보면 5분 초 중반까지 올라가 있음.
존2 러닝 너무 어려운듯 항상 존3~4로만 뛰게됨.
*알리에서 제스파랑 똑같이 생긴 마사지건(1.7만) 왔는데 모터가 틀린듯. 제스파가 훨씬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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