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메인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 대회는 동마(3/16)이고, 첫 풀 도전이라 가을~겨울에 마일리지도 열심히 쌓고 거리도 늘리고 해서 훈련해보려고 함. 현재는 하프까지 뛰어본 상태임


이 상태에서 대마(2/23) 풀을 뛰는게 괜찮을지 고민된다


동마 목표는 섭4고, 만약 대마 뛴다면 lsd 느낌으로 천천히 뛰지 않을까... 700 5시간 정도로?


너무 무리인 스케쥴인지 아니면 괜찮을지 궁금

빡세다면 하프로 바꾸고 적당히 뛰고 오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