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1년 차이지만
첨 뛸 때나
뛰면 무릎 아파서 테이핑 했는데

지금은 뭐랄까...
대회 하프 뛰어도 사실 무릎이 아프긴 보다 무릎 근육이 땅땅해져서 휴식이 필요하고
30km 지속주도 예전처럼 무릎 아프기보다 무릎 앞근육이 땡김 ;

아프다면 발목이 좀 땡기는데 이것도 쉴 때나 땡겨서 그냥 쌩으로 휴식 중....

무릎보호대도 비싼거 2개 샀는데 안쓴지 6개월째...

테이핑 딱히 필요 없어서 안하고 있는데
이게 무릎건강에 안좋은 버릇인지 모르겠음..
안아파도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