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이상 저속 페이스에서 2km 정도 뛰면 왼쪽 정강이 바깥쪽 근육이 터질듯이 땡땡해지면서 저리고 아프고 힘도 안들어가고자세, 케이던스 등등 유튜브 정보는 다 해봤는데 안고쳐지는거 보면 혼자 힘으로는 못 고칠거 같음러닝고수님 찾아가서 배우던가 해야겠다
대부분은 자세 의식한다고 의도적으로 발목에 힘 주면 나오는 현상임
초반에만 정강이근육 저러는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함 근데 몸이 말을 안들어 자세 의식 안하고 힘 빼고 뛰려고 하는데..
모든 운동이 다 그렇듯이 힘 빼는 게 제일 어려워
위댓글처럼 발목에 힘빼야함. 힘빼는 원리를 설명한 영상 첨부한 글 링크함.
https://blog.naver.com/inu9uni/223612041783
그리고 궁긍적으로는 고관절을 중심으로 뛰어야 자연스럽게 발목힘에 의존하지 않게 되면서 발목힘 빠짐.
오 이 블로그 엄청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