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퍼 신고 서레 뛰는데 15km 쯤 지나니까, 예전의 그 쿠션감이 안느껴짐. 그래도 1:52로 PB는 세웠다 ㅎㅎ
첫 대회화여서 정들었는데 보내줘야 되는건가 장비병이 도진건가 모르겠음
마일리지는 150km 밖에 안신었는데 ㅠㅠ
알파 / 아프3 / 메스파중에 뭐가 좋을까? 탱하면 팡튀는 느낌이 좋은디
베이퍼 신고 서레 뛰는데 15km 쯤 지나니까, 예전의 그 쿠션감이 안느껴짐. 그래도 1:52로 PB는 세웠다 ㅎㅎ
첫 대회화여서 정들었는데 보내줘야 되는건가 장비병이 도진건가 모르겠음
마일리지는 150km 밖에 안신었는데 ㅠㅠ
알파 / 아프3 / 메스파중에 뭐가 좋을까? 탱하면 팡튀는 느낌이 좋은디
탱팡은 알파지 - dc App
알파 소리가 탱팡 느낌이긴한데 실착도 그런 느낌임?
베이퍼3로 하프 몇번 뛰다가 이번 하프 땐 pb 세우려고 좀 무리해서 뛰엇는데 바로 발목 부상옴.. 난 메스파 생각 중
그렇대서 메스파엣지도 고려중임 전족부도 더 넓다 하고 근데 신어볼데가 없네
150이면 너무 안신은거 아니야? - dc App
그런거 같긴한데, 암만 생각해도 시작때랑 쿠션 느낌이 달라
살이 빠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