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선출 타이틀을 왜 아직도 다들 가지고 계신가요? 1.5킬로미터도 못뛰는 몸이 된거죠 그놈의 나름 육상, 나도 어릴떄 맨날 반장이었음
BFG(superior8276)2024-10-15 00:39
답글
선출 타이틀 자랑하는게 아니고 몸이 못따라주는 내 자신한테 하는 한탄임
이거랑 별개로 지워진 댓글은 맞는 말이야 조언 고맙다
런갤러 2(220.116)2024-10-15 00:52
답글
상황은 모르겠지만 쉽게 말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할게. 나도 90킬로 이상으로 시작해서 많이 노력해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1년이 걸리건 2년이 걸리건, 그 과정을 견뎌내고 이겨내는게 친구의 진짜가 아닌가 싶음.
과거에 내가 그립다면 과거의 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면 되고, 내가 그것에 부족하더라도 그것에 닿기 위해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함.
댓글에 모질게 말해서 미안해요. 주변에 응원하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응원할게요.
그놈의 선출 타이틀을 왜 아직도 다들 가지고 계신가요? 1.5킬로미터도 못뛰는 몸이 된거죠 그놈의 나름 육상, 나도 어릴떄 맨날 반장이었음
선출 타이틀 자랑하는게 아니고 몸이 못따라주는 내 자신한테 하는 한탄임 이거랑 별개로 지워진 댓글은 맞는 말이야 조언 고맙다
상황은 모르겠지만 쉽게 말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할게. 나도 90킬로 이상으로 시작해서 많이 노력해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1년이 걸리건 2년이 걸리건, 그 과정을 견뎌내고 이겨내는게 친구의 진짜가 아닌가 싶음. 과거에 내가 그립다면 과거의 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면 되고, 내가 그것에 부족하더라도 그것에 닿기 위해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함. 댓글에 모질게 말해서 미안해요. 주변에 응원하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응원할게요.
해봤던거니까 또 금방 올라오겠지 ㅎㅎ
ㄱㅅㄱㅅ 하다보면 되겠지
먹고 살다 보니 ... 다 몸이 그렇게 된 거죠 뭐.. 응원합니다.
초반에 거리 늘리는게 진짜 RPG만큼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