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제마를 앞두고 대회 페이스 440으로 지속주 32킬로를 3번했는데
네오비스타는 다리의 무거움만 느껴지는데
대회 때 신을 프로3로 뛰면 발바닥을 몽둥이로 갈겨버린듯 엄청 아프네요...
쿠션이 딱딱해서 그런건가 이것도 적응이 되나요?

아니면 다른 카본화 추천 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