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급수만 하면 무조건 1~2키로 뒤부터 복부 총상이 오거든 (급수 안해도 가끔 옴)

지지난주 송도 마라톤 하프 때 5키로 지점에서 급수했다가 7키로부터 완주까지 복부 총상이 안나아서 걷뛰걷뛰했고

윗 사진은 어제 서레 하프 때 무급수 무에너지젤로 뛴건데 급수 안했는데도 18키로 정도부터 아프더라 ㅠ

아무튼 그래서 다음 달 나가는 제마 풀코스에 무급수 무에너지젤로 밀어볼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일단 혼자서 35키로까지는 무급수로 뛰어봤는데 갈증나긴했지만 목말라서 못뛰겠다 정도는 아니였어

나같이 급수가 안맞는(?) 형들 있나 사이드 스플릿 어떻게 극복해야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