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실업팀에 있는 대학 동기가 신발 남는다고

생일선물 겸 호카 마하6 선물 받아서 50키로 정도 신고 후기 남김.


500~600 조깅하고 400~430으로 땀내며 운동하고, 한번 뛰는 거리는 15km 넘기는 경우 거의 없이 배가 더 나오지 않기 위해 운동하는 180/85 아재 스펙.

노블4 600키로 쓰다 보내고 또 사서 400키로 정도 쓰고 가장 자주 신었어.


드라마틱하게 좋다는건 모르겠는데 마하6는 좀 직관적이고 영민한(?) 느낌임.

정가 보니까 20만원 넘던데 그 가격하는지는 모르겠고


일본에서 13만원정도에 사서 하나 당 6개월정도 신는 노블보다 체감적 성능이나 만족도가 좀 높아.

보통 발볼 발등인데 사이즈도 아식스 D랑 호카2E랑 비슷한 듯.


내년 봄 쯤 마일리지 끝나면 내돈내산할 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