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 반쯤 퇴근해서


이거저거 하다보니 12시쪼끔 넘어서 잔거같은데



아침에 암튼 5시 20분에 일어나서 쉬 한번하고 비타민 먹고


5시 50분에 공원 뛴다고 나갔는데


중간에 급변사태 일어나서 집에 다시 들어왔다 다시 나가고 해서


2키로 + 2키로 = 4키로 밖에 못뛰고 출근함




근데 페이스가 기가막힘 7분45초 페이스로 뛰었음 ㅋㅋㅋ


아 근데 이것도 진짜 열심히 뛴거야 ㅜㅠ


새벽에 보니까 비도 왔었고 해서 습하고 하니 몸이 무거웠을것도같은데 


여튼 이지경이니  어제 트레드밀 10키로 뛰는게 그렇게 힘들었지 생각이 드는데




아 정말 새벽운동 포기해야하나

조금만 더 해보면 적응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