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춘마가 첫 풀코스 도전. 테이퍼링 하면서 먹는거 자는거 신경쓰고 있는데 한가지 고민이 있음

하프대회를 지금까지 4번 나갔고 그때마다 아침에 볼일을 보려고 했으나 어쩔땐 성공하고 어쩔땐 실패함

성공할때도 잔변감이라 그러나? 그게 남아있으면 100퍼센트의 콘디션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거든

평소에도 아침에 변 못보고 기복이 심한편인데 춘마다가올수록 변컨 못할까봐 근심걱정되네

풀코스 경험많은 런붕이들은 변컨 잘하는 자기만의 노하우 있을까? 진짜 진지하게 도움필요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