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춘마가 첫 풀코스 도전. 테이퍼링 하면서 먹는거 자는거 신경쓰고 있는데 한가지 고민이 있음
하프대회를 지금까지 4번 나갔고 그때마다 아침에 볼일을 보려고 했으나 어쩔땐 성공하고 어쩔땐 실패함
성공할때도 잔변감이라 그러나? 그게 남아있으면 100퍼센트의 콘디션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거든
평소에도 아침에 변 못보고 기복이 심한편인데 춘마다가올수록 변컨 못할까봐 근심걱정되네
풀코스 경험많은 런붕이들은 변컨 잘하는 자기만의 노하우 있을까? 진짜 진지하게 도움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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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조금 먹어 그럼
대회 이삼일 전 즈음 프룬쥬스로 해결함 그거 한잔이 나한텐 장 세척제 효과라
제품도움받는 것도 좋겠네 - dc App
전날 덜먹는수밖에없음 기름진거나 섬유질많은거 피하고 소화잘되는 탄수화물 위주로 5시전까지만 먹음
최대한 소화잘되는 단당류 위주로만 먹어야지 - dc App
일단 저녁은 적당히 먹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바로 아침부터 먹고, 음식물이 들어가면 위대장반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호 올 때까지 적당히 나갈 준비(세수를 하던 샤워를 하던, 테이핑을하던...)하다가 신호 오면 바로 화장실로 감.
위대장반사 ㅇㅋ 조언감사합니다 - dc App
위대장반사가 보통 식후 15분 정도 후에 온다고 해요. 적당히 미리 연습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