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다리면서 심심해서 컨디션도 좋고 기분좋아서 옛날생각나서 써봄.

여기도 보면 체중조절 때문에 찾아오는 사람이 많던데 혹시라도 나처럼 시간낭비하는 사람 있을까봐 모두들 아는 내용이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써봄.

나같은 일반인은 체중감량에 대해 너무 많이 줏어들면 안되는거같음.

난 조깅을 알게되는게 너무 어려웠음. 운동을 나름 어렷을 때부터 했다지만 달리기와 조깅 러닝을 모두 같은거로 알고 살았음.. 본운동하러가기전에 하는 하기싫은 운동중 하나였음.

나중에서야 살살뛴다라는 말이 뭔지 알고 헛웃음이 난적이 있음…

살을 빼야 한다라는 결심 하고, 아직도 눕거나 집에 있던 시간이 많았고 체중감량에 대한 정보가 유튜브가 또 많아서 많이 찾아보기도 했음.  좋은정보가 정말 많았고 배우기도 많이 배웠음. 몇년동안 여러 방법도 해봤는데

내가 현재 유지하는 방법은 어르신들도 아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잘 먹고 잘 뛰고 잘자는거.

가장 도움됐다고 생각하는건

1. 비만은 질병이다. 라는 내과 의사유튜버의 비만강의.

2. 몸은 정말 복잡하지만 모두 알 필요가 없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체중감량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받지않게 이해할정도로만 필요하다.

3. 체중감량은 잠깐 하는게 아니라 길게 오래 꾸준히하는거

4. 단순하게/쉽게/스트에스받지않게 3을 유지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다.

이정도가 살빼는데 큰 도움이 된거같음…

오늘 컨디션 너무좋아서 뛰어서 출근하거 싶은거 참느라 앉아서 폰을 만지작거림.

좋은하루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