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 글 보다가 많이들 햇갈리는거 같아서 정리함


선수권 대회(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올림픽)는 착용 신발이 최소 1달 이상은 판매가 되어야 함.

하지만 비 선수권대회(흔히 말하는 6대 마라톤 등)는 육상연맹에서 신발 승인만 받으면 됨.


선수 입장에서 상금이 걸린것도 그렇고, 메이커 입장에서도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비 선수권대회가 선호되는게 당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