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10k 대회 세번 참가해 본 뉴비입니다.

아직 춘마 10k가 남아있어서 기억에 남을 마지막 pb를 세워보고 싶은데 고저도는 둘째치더라도 참가 인원수가 많은만큼 여태 겪은 대회들보다 병목이 심할 거라고 각오해야하나요? (국국마, 경포 뛰어봤습니다)

10k 51분기록을 제출했는데 왜인지 A조를 넣어주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