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10k 대회 세번 참가해 본 뉴비입니다.
아직 춘마 10k가 남아있어서 기억에 남을 마지막 pb를 세워보고 싶은데 고저도는 둘째치더라도 참가 인원수가 많은만큼 여태 겪은 대회들보다 병목이 심할 거라고 각오해야하나요? (국국마, 경포 뛰어봤습니다)
10k 51분기록을 제출했는데 왜인지 A조를 넣어주긴 하셨습니다?
아직 춘마 10k가 남아있어서 기억에 남을 마지막 pb를 세워보고 싶은데 고저도는 둘째치더라도 참가 인원수가 많은만큼 여태 겪은 대회들보다 병목이 심할 거라고 각오해야하나요? (국국마, 경포 뛰어봤습니다)
10k 51분기록을 제출했는데 왜인지 A조를 넣어주긴 하셨습니다?
춘마는안가봐서 모르겠고 동마10k는 굴다리연타만극복하면 PB세울만하고 제마10K는 물리적으로뚫기힘든 병목구간이 몇번있어서 좀 애매함..
춘마 10k 작년에 나갔었는데 병목은 없었지만 고저도가 진짜 욕나와서 pb세우기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제마는 뒤에서 뛰면 절대 못해...... 여의도 진입하는게 지옥임
서울 동마 10키로는 잠실대로 달리는거라 좀 쾌적할걸요 - dc App
제마만 나가봤는데 앞그룹으로 출발하는거 아니면 정체가 워낙심해서 안될거같다.... 도저히 뛸 수없는 구간이 나옴 그 구간은 강제 6분대기도 하고... 기억에 2-3군대가 너무 정체가 심해서 제대로 못뜀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