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10km 50분을 530페이스로 착각했더라구, 500페이스인데
그래서 다시 물어보고 싶어)
3~4개월 꾸준히 달리고
얼마전에 10km를 완주했어
기록은 57분 30초
1시간 안이 목표여서 목표는 이룬샘이야
내년 2월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달리려 하는데
10km 50분(500페이스) VS 21km 2시간(542페이스)
둘중에 뭐가 더 어려워?
쉬운거 하고 그 다음에 어려운거 도전하려고!
30대 중반이고 일주일에 3번정도 달리고 있어~
많이 달려본 사람 좀 알려줘~
둘 다 할수있을거고 2월목표면 10k보단 하프로 잡고 하는 게 어떨까
이정도면 21k가 더 쉬워요 하지만 아마 비슷한 시기에 둘다 달성 하실거에요
섭2가 쉬움. 작년에 섭2 먼저하고 50언더 함
540이랑 455-500이랑 속도 자체가 다름. 섭2는 지구력만 뒷받침 되면 되는데 50언더는 속도, 호흡조절, 지구력 전부 요함
1이 더 어려운 것 같아. 10K 53분 정도가 거리주 되어있으면 하프 2시간 되는거 같아
둘다 비슷하다는 생각인데 나는 후자가 좀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프 200이 쉽고 10km 500이 어려움 10km하프로 치려면 적어도 150안쪽으로 해야함. 145정도? - dc App
10k 50언더면 145까진 아니고 151-155선은 들어와야함
그러네요. 149~55 정도가 적당해 보이네요. 49분은 145 불가한 수준. - dc App
데일리 10키로 채웠으면 후자가 더 쉬워요. 데일리 5키로면 후자가 더 어려울 듯 - dc App
하프는 다른영역이더라구요.. 2가 더 어렵다 봅니다
비슷할꺼 같은데. 10k 500될때쯤이면 21k 2시간 컷 할듯. 근데 21k 2시간컷을 먼저하긴 할듯
10k 50분을 하면, 하프 2시간은 장거리 훈련만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2주전에 10km 49분 했고, 지난주에 하프달렸는데 힘들지않게 155했음 다음주 대회에서 하프 150 목표로 달릴예정
48분 찍고 하프 152 개쉽게함 후자가 더 쉬운듯
제 체감상 후자가 더 쉬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