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때 섭3 페메해주신 245 흉님이 클래스 단톡방에 쓴 글인데
여러모로 정말 존경하는 분임 걍 무슨 이유가 생겨 참가를 못하면 자기번호는 죽이는게 맞음.
물론 인원이 많기에 클래스내에서도 양도한 사람이 있는건 알지만
저때 저 흉님의 한마디 후 꽤나 많은 인원들이 배번 양수 대신
급수대랑 스펀지 자봉을 신청했음.
물론 지금의 방식에 만족하는건 아님
주최측에 취소기간을 늘리되 수수료를 물게한다든지 방식으로 개선하거나
공식적으로 양도가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이 되었으면 좋겠음
여튼 양도, 양수 ㄴㄴ해
저게 맞지...
묵직하다 - dc App
괜히 간지가 아니고 저게 간지임
말씀도 잘하시네 - dc App
저런 크루에 들어가고싶다
맞아 신청 못했고 참가하고 싶으면 자봉으로 가서 다음에 나가도 되는거지
여담으로는 동마때 A조랑 B조 인원들 페메해주셨는데 B조 춫발 순서 지켜야한다고 명전조에서 A조 최후미로 오셔서 다 끌고 가주심 ㅋㅋ - dc App
이런 횽님들 밑에서 배워서 그런지 자케형도 멋져 난 이제 자케형 보고 커야지 - dc App
뛰고싶은 사람은 많은데 , 뛸 수없는 사람은 생기고 정상적으로 양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하면 좋겠다 일정이상 안뛴 사람은 신청못하게 그렇게 만들면 안되나 ? 하긴 그러면 역차별이라고 난리 치겠지
리셀러들 땜에 양도양수 시스템은 안됨 수수료 제하고 환불해주고 재접수를 받는 시스템이 최선일듯
Matt choi 인스타에 시카고 마라톤 주로 옆에서 응원하는 영상 올라왔는데 소감에 많은 사람들이 "왜 안 뛰냐?"고 물었는데 "빕이 없어서"라고 라고 함. 이게 정상 아니냐.
저게 어른이지
참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