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나가고싶은데, 접수 실패한 손가락 탓하며

우울하게 훈련하고 pb세운 러닝갤사람들 보며 축하하는 마음들고
한편으로는 너무 부러운데..

저렇게 배번복사하고 양도하고 규정 어기며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보니 허탈함 ㅜㅜ

누군 몰라서 안하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