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e8175b49c28a8699fe8b115ef0465381785e63bc5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9b41ac9d41734d2857e3c4df12f8a838f26b89a6d7759bd46ad9252e0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9b41ac9d41734d2857e3c4d8075cbca863168994412ea64a50b4f177abe69c2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9b41ac9d41734d2857e3c4d8075c8ca1aa7d5e70b780b8202d123f165fbba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9b41ac9d41734d2857e3c4d8075c9caebc3b4e492a2d6ca82ddd3692d5c6923

브룩스의 최신 인기 모델

출시 직후 품절된 글리세린 맥스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테스트런 10k + 10k + 10k + 10k


*브룩스 측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제작자가 브룩스를 처음 사용하기에 해당 모델에 대한 단일 평가로만 리뷰하였습니다.


10월 1일 발매 239,000원

공식 10월 말 ~ 11월 초 재발매

온유어마크 10월 16일 발매

270mm 기준 297g 명시  280mm 실측 318g/320g 측정

힐 높이 45mm 오프셋 6mm DNA TUNED 폼(이중 밀도 EVA 폼) 적용


사이즈/착용감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가도 괜찮을 발볼/길이 입니다만

조금은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겠고 저는 반업 하여서

토박스가 넓고 쾌적하게 착용하였습니다.

어퍼가 살짝 두꺼우면서도 부드러운 자가드 소재이고

통기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발등부의 설포가 쿠션감이 있는데

슈레이스가 두꺼워 러너스 루프를 하면

한 쪽 발목부의 살짝의 거슬리는 감각이 느껴집니다.

발목을 잡아주는 느낌이 아주 유니크한데

복숭아뼈 앞까지 패딩을 배치해 발목을 타이트하게 잡아줍니다.


쿠셔닝

이중 밀도의 쿠셔닝인 것과 더불어

브룩스 내의 신발 중에서 상당히 소프트한 편입니다.

브룩스 내에서의 얘기이지 다른 브랜드 측에서 생각하면

소프트하다 편은 아니고 탱탱한 느낌의 쿠션입니다.

착지할 때의 견고하게 땅에 접지하는 느낌이 좋았고

전족부의 가파른 로커 디자인으로

조금만 앞으로 몸의 중심을 두면 자연스런 발구름이 형성되며

전족부의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은 폼이 작용해

발을 편하게 굴려줍니다.


주행감

중저속에선 위에 기술한 쿠셔닝 감각과 안정성으로

아주 편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이루어졌습니다.

높이감이 조금 느껴지긴 하나 준수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아치 서포트가 거의 없어 아치가 낮은 사람에겐

내전이 유발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높이에서 오는 구조적 한계인 것 같으나

저에게 데미지로 까지 연결되는 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 별 단련 정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고속에선 높이에 비해 땅에 먹히거나 하는 느낌은 없으나

발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롤링이 커질수록 느껴집니다.


총평

중저속의 편안한 조깅에 사용 가능하겠습니다.

장거리 주행에서도 충분한 사용이 가능하겠습니다.

안정성이 높은 수준으로 제공 되어 리커버리에도 탁월합니다.

다만 고속에서는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그로 인해 모든 훈련에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발등부 이질감(통증X)과 내전 유발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참고:

 * 제작자의 발 모양, 러닝 스타일, 선호도에 따라 착용감 및 주행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