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산 둘레 로드를 뛰면서 원적산공원 트랙 5바퀴를 돌고 나오는 13km 지점부터 방귀가 '"북북북"하고 나온다
다행히 급똥(설사)은 아니지만 똥꼬에 자꾸 가스가 모인다 "북북북" 근데 또 다행히 사람 없을 때 나온다
(방귀 나올 때 똥도 나올까 ㅈㄴ 불안 씨부레)
집에 오자마자 바로 똥 때림
이번달 15일 동안 180km(트런 3번, 트랙 1번, 로드 6번) 뛰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300km는 넘을 거 같다
5~6년 사이를 뛰면서 매월 200~250이었는데.. 뚱뚱했던 초창기에는 2~3분 3~4분도 못 뛰던 몸뚱아리가
메달 수집이나 대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 한 번도 나가본 적 없고 혼자서 꾸준히 뛰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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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 뛰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고 즐거워서 꾸준히 뛴 거 같아요 솔직히 재미없었으면 벌써 접고 뚱뚱한 몸으로 살았겠죠
방귀소리 잘 들었습니다ㅋ 월말결산때 다시 뵙겠습니다 화이팅! - dc App
ㄱㅅㄱㅅ ^^ 파이팅
똥방귀로 죽지 않습니다.. 정화통을 제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