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바퀴 16키로 뛰려고 마음먹고 러너스테이지에 짐 보관 후 옷입고 나가서 뛰는데 그 보행자로에 멍석 깔아둔거에 발이 걸려서 옆으로 우당탕 엎어짐 ㅠ 다행히 푹신해서 다치진 않아서 좀 더 가봤는데 갈비쪽에서 뭔가 느낌이 쎄해서 중간에 접고 여의도공원 가로질러서 걸어옴 아까 길 중간중간 ㅈ같은데 있다고 다른 런붕이가 댓글로 알려줬는데 진짜 큰일날뻔했다 며칠 잘 쉬어야겠음 - dc official App
한강쪽 인도가 ㄹㅇ 쉽지않음..
그래서 사람들 다 자도로 뛰나 싶었음 해지니까 뭐 보이지도 않고 ㅠ - dc App
샛강쪽은 자도로 거의 안가는데 한강쪽은 대부분 자도로 뛰는 듯
ㄹㅇ 지뢰가 많아서 조심해야해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