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캡처 보니까 다시 짜증난다.


예전에도 상의탈의를 당당하게 했다면서 법 운운하며 침튀기는 멍청이가 하나있었는데

댓 달고 싶었는데 참았던 적 있었음. 아직도 글 남아있을거임. 


그리고 내가 더 짜증나는건,

여긴 수업하는걸 핸드폰으로 찍는데, 허락도 안받고 찍어놓고 카페에 올림.

그거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싶은데 요청 해도 되는 부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