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러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결혼전엔 취미가 헬스 였습니다 그렇다고 헬창 정도는 아니었구요 하체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땐 보통 체중이었는데요 결혼하고 8년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고 지금은 살이 많이 쪘습니다 튼튼한 하체가 그동안 잘 버텨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발이 아프고 발목이 많이 약해진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뛰진 못할것 같고 천천히 뛰다 걷고를 반복해야 할것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아봤습니다 러닝 초보는 안정화가 좋다는 얘길 들었습니다(사실 초보도 아닙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기때문에 ㅠ)
젤카야노31 을 구매하려했는데 열감이 많다하여 꺼려졌습니다.그래서 뉴발 860v14를 생각했는데 과체중은 또 쿠션화가 좋다하여 님버스와 1080을 고려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안정화와 쿠션화중 어떤걸 추천해주시겠어요?(발볼이 좀 있고 발등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식스와 뉴발중 고려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게 정답이 없어요. 중고 방출하거나 중복투자 각오하고 쿠션화 시작해서 안정화도 신어보고 그러는 수밖에요. 보통은 과체중 입문자에게 쿠션화를 많이 추천하지만 관절 안정성 때문에 안정화도 같이 엮이는 걸로 봅니다. 그.. 헬스장 1일권 끊어서 러닝머신에서 조금만 뛰어보세요. 지금 신는 편한 운동화 신고. 무리하지말고. 아치가 무너지면서 발목이 안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되면 안정화로 시작하고, 왕년에 건각이었던 덕에 관절이 버텨준다면 쿠션화로.
다리만 보이게해서 달리는 모습 뒤에서 찍어보세요. 달리는게 부담이면 파워워킹도 좋습니다.
정성스런 조언 감사합니다.안정화로 시작해서 단련이 좀 되면 쿠션화를 신어볼까 합니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그냥 서있어도 발목밑 발뒤꿈치가 안쪽으로 돌아가있는것 처럼 보여서요 젤카야노가 쿠셔닝도 좋다고 하던데..열감은 감수하고 신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이니까 열감이 오히려 좋아~ 베스트/스테디 셀러는 이유가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십쇼. 화이팅
일단 시작이 중요 집에 있는 운동화 신고 뛰어도됨 나중에 한달지나서 러닝화 고민해도 안늦음 안쉬고 20~30분뒬정도되면 러닝화 사셔되요
퓨어부스트가 있는데 뭐랄까요 지면에 충격이 바로 올라오는것 같아서 발이 좀아파요 ㅠㅠ 또 그러고보면 쿠션화가 맞는것도 같구!
그건 운동부족이거나 아직 달리기 걷기에 대한 발바닥 아킬레스건 등등 아직 적응을못해서 그럴수도잇으니 일단 운동량을 천천히 올려보세요 운동화 문제라기보다 아직 체력이나 몸이 안만들어져서서 적응을못해서 그래요 일단은 한달정도는 가볍게 운동시작하세요 너무 무리하게 뛰지말고 보폭도 줄여서 뛰세요
님 몸상태에서 물론 쿠션좋은 신발신으면 발바닥은 괜찮아도 발바닥덜아프다고 무리하다가 무릅작살납니다 일단 발바닥 적응시킬정도 보름정도 정말 무리하지마시고 그러면 무릅도 어느정도 보강될거고 어느정도 체력이나 다리가 조금 적응하고 러닝화 고민하세요
네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적응기간동안은 편하게 걷다뛰다 해볼게요!
발목 안좋으면 안정화가 1번임. 젤카야노만 해도 신발 전체가 감싸주는 느낌이 있음.
https://blog.naver.com/inu9uni/223572035265
다른 라인업은 요거 참고하고
그리고 발목약하다고 하면 원레그데드리프트같은 보강운동 꼭 해주고. 러닝은 한발로 하는 운동이라서 균형감이 중요함. 여기에 보통 정강이 주변 근육이 약한 경우가 많고 런린이 대부분이 그러함.
https://blog.naver.com/inu9uni/223617232044
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데, 러닝 계속 길게 하려면 꼭 해줘